과외 짤렸어요...

7월부터 과외를 시작 했는데,

저번주에는 수련회 관계로 힘들다고 쉰다고 그러더군요.

이제 이번주 (내일) 부터 다시 시작하려 했는데, 학생 아버님께서 전화가 오시더군요.

" 선생님의 수업이 어렵다고, 아이가 이미 맘을 굳힌 것 같네요."

뭐, 간단히 말해 해고통보죠...

늘어난 수입으로 안정적인 생활을 하려 했던 방학이 날아가 버렸습니다. ㅜ.ㅜ

ps. 과외 업체에서 소개받은 건데, 설마 수수료 내라는 소리 안하겠지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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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T_Luna | 2009/07/17 22:57 | 공돌이 | 트랙백(1)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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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공돌이 자취생의 어둠의.. at 2009/07/30 17:32

제목 : 과외비를 받아야 할 텐데...
과외 짤렸어요... 얼마전에 과외가 짤렸다고 포스팅을 했었는데. 09.07.04.~ 05. 2일간 수업 함. 09.07.06. 입금이 되기로 한 날. 입금이 안됨. 09.07.07~ 아버님께 연락을 지속적으로 했지만 연락이 되지 않음. 09.07.11.~ 12. 아이의 요청으로 수업을 쉼. 09.07.13. 역시 입금이 되기로 한 날. 역시 입금이 안됨. 09.07.14. 역시 제 측에서의 연락이 불가. 09.07.17. ......more

Commented by John at 2009/07/17 23:00
...묵념.
Commented by 쿠죠우 at 2009/07/17 23:29
2학기부터 과외해볼려고 했는데, 갑자기 무서워지네요 ;;
Commented by 에루 at 2009/07/18 16:04
...묵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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