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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돌이 자취생의 어둠의 소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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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외 짤렸어요... 공돌이

7월부터 과외를 시작 했는데,

저번주에는 수련회 관계로 힘들다고 쉰다고 그러더군요.

이제 이번주 (내일) 부터 다시 시작하려 했는데, 학생 아버님께서 전화가 오시더군요.

" 선생님의 수업이 어렵다고, 아이가 이미 맘을 굳힌 것 같네요."

뭐, 간단히 말해 해고통보죠...

늘어난 수입으로 안정적인 생활을 하려 했던 방학이 날아가 버렸습니다. ㅜ.ㅜ

ps. 과외 업체에서 소개받은 건데, 설마 수수료 내라는 소리 안하겠지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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