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0월 17일
폭우가 오는군요...

오랜만의 포스팅이군요.
밖에 비가 와요. 근데 폭우가.
제가 귀신도 안무서워하고, 고소공포증도 없고, 천둥번개도 무서워하지 않지만, 폭우는 좀 무섭내요.
혼자 사는데,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잖아요. 비가 샐지도 모르고 열어 놓은 창문이 있을지도 모르고, 빨래도 안마르고.
게다가 오늘 7시까지 알바가야 하는데, 맑아졌으면 좋겠네요..
ps. 금요일에도 알바 12시간을 일하고 왔군요. 시급은 괜찮지만 오늘도 4시간 정도 잔 후에 다시 나가서 12시간 정도 또 근무를 해야 한다니 암울해지네요..
# by | 2009/10/17 00:43 | 자취생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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