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07월 15일
동물보호단체 "복날 보신탕 먹지 마세요"

개소리 하고 있네... 저중에 채식주의자가 한놈이라도 있으면 진지하게 생각해 보겠지만,
당신들은 친구일지 몰라도 나한테는
식육목(食肉目) 개과의 포유류.
학명 Canis familiaris
일 뿐이다. 더운날 힘때지 말고 그 기운, 다른사람 도우는데좀 써라.
# by | 2007/07/15 16:43 | 기타 | 트랙백(1) | 핑백(1) | 덧글(9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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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 내 친구 풀을 뜯어먹지 마세요.
동물보호단체 "복날 보신탕 먹지 마세요"....그래서 내 친구이자 연인을 씹어먹으라는 소리입니까-_-;...잔인한 인간들...정녕 상추 씹어먹을때 죽어가는 상추의 비명이 들리지 않는거냐.싱싱한 풀 일수록 비명이 고막을 때린다고[...]...거..복날에 영양가 많은 사람 안뜯어먹는게 어디야그러고 보니 어제가 초복이었나보군요. 시골가서 할아버지가 잡아오신 민물고기로 매운탕해서 맛있게 먹고 왔다라는군요.민물고기와 함께 자라도 포획했는데, 붉은 귀 거......more
... 동물보호단체 "복날 보신탕 먹지 마세요"....그래서 내 친구이자 연인을 씹어먹으라는 소리입니까-_-;...잔인한 인간들...정녕 상추 씹어먹을때 죽어가는 상추의 비명이 들리지 않는거냐.싱싱한 ... more
닭에 관한 말은 하나도 안 하면서 말이에요-ㅋ
kykisk // 정답
넥판 // 심히 당혹스러운
아키라 // 그건 양도 얼마 안됩니다.
카린, 애매모호 // 개 보호단체로 바꿔야 하는데요.
스키베 // 적절한 비유!